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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휘발유 평균값 1주 만에 오름…경유·LPG 내림

등록 2017.05.21 13: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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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DB)

(사진=뉴시스 DB)  

【강릉=뉴시스】김경목 기자 = 강원도에서 판매되는 휘발유의 평균 가격이 1주일 전보다 오른 반면 경유와 액화석유가스(LPG)는 내렸다.

 21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도내 휘발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485.84원으로 1주일 전보다 37.36원 올랐다.

 전국 평균 가격(1478.75원)과 비교하면 도내 휘발유 값은 7.09원 비싸다.

 경유의 평균 가격은 ℓ당 1279.60원으로 나타나 1주일 전보다 2.64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1268.53원)과 비교하면 도내 경유 값이 11.07원 비싸다.

 LPG의 평균 가격은 ℓ당 863.57원으로 1주일 전보다 0.39원 내렸다. 전국 평균 가격(841.73원)과 비교하면 도내 LPG 값이 21.84원 비싸다.

 한편 도내 주유소 가운데 휘발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인제군 인제햇살주유소(1409원)와 홍천군 장남에너지SELF(1409원)이다.

 경유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영월군 참조은주유소(1195원)이다. LPG 값이 가장 저렴한 곳은 평창군 강원엘피지(778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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