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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식]이웃돕기 희망나눔 캠페인 전개 등

등록 2018.11.16 1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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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청 전경

강원 춘천시청 전경


【춘천=뉴시스】조명규 기자 = ◇이웃돕기 희망나눔 캠페인 전개

 춘천시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연말 이웃돕기 공동모금 사업인 희망나눔 캠페인을 벌인다.

 16일 춘천시에 따르면 모금 목표액은 10억5000만 원이다. 20일 오전 10시30분 중앙로터리 하나은행 앞에서 출범식과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모금활동에 들어간다.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시청 민원실,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에 모금함이 설치된다. 모금함 기부 외에 전화모금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1통화 당 3000원이다.

 캠페인 확산을 위해 5일 오후 호반체육관 주차장에서 기부자 등 300여명과 함께 순회모금 행사를 갖는다. 모금에 참여하면 개인은 소득금액의 100% 한도 내, 법인은 소득금액의 50% 한도 내 공제 혜택을 받는다.

 ◇전기차 충전구역 불법 주정차, 주차방해 행위 단속

 내년 3월20일부터 친환경자동차(전기자동차) 충전구역 불법 주정차, 충전 방해 행위 등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춘천시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내년 3월19일까지 충전구역 불법행위에 대해 시민 안내 및 홍보기간을 갖고 이후부터 본격 단속활동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단속대상은 전기차 충전구역에 주차하는 일반차량과 충전구역에 물건적치, 급속충전시설에서 충전이 완료된 후에도 지속해 주차, 충전구역 표시 및 시설을 훼손하는 등 충전을 방해하는 행위다.

 충전구역 표시 및 시설 훼손은 20만 원, 나머지 법규 위반 시에는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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