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농업용수 공급 가뭄 피해 최소화…예비비 편성
![[음성=뉴시스] 가뭄 대비 농업용수 개발사업. (사진=음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12/NISI20220612_0001017836_web.jpg?rnd=20220612074823)
[음성=뉴시스] 가뭄 대비 농업용수 개발사업. (사진=음성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지역 저수율은 52.1%다. 지난해 71.2%보다 19.1%포인트 줄었다.
이달 말까지 비가 내리지 않으면 작물의 생육 부진으로 수확량 감소가 우려된다.
군은 가뭄 피해 우려지역 조사를 마치고 긴급 예비비 5억원을 편성해 관정 개발과 관로 설치 등 농업용수 공급 수혜구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읍·면에 스프링클러·물호스·양수기 등을 갖춰 농작물 재배농가에 이들 장비를 대여하기로 하고 장비 점검·정비도 마쳤다.
농업용수 공급에도 박차를 가한다.
![[음성=뉴시스] 사창지구 밭기반 정비사업. (사진=음성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12/NISI20220612_0001017835_web.jpg?rnd=20220612074730)
[음성=뉴시스] 사창지구 밭기반 정비사업. (사진=음성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와 함께 지표수 보강 개발사업(14억원),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10억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3억원), 한발 대비 용수개발사업(1억원), 농업기반 정비 유지·보수사업(7억원) 등을 추진해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군은 2020년부터 소이면 장구실·댓골·후평, 삼성면 상곡·용대, 생극면 지부내 등 6개 저수지에 59억4000만원을 들여 저수지를 정비·준설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가뭄 피해 최소화와 농민들의 영농 편의를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과 실질적인 지원, 철저한 모니터링으로 가뭄 극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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