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성장재단, 학생 180명에 장학금 2억2360만원 지급

6일 충북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윤건영 충북교육감(왼쪽 여섯번째)과 최지현 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 이사장(오른쪽 여섯번째)이 장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이 운영하는 재단법인 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이사장 최지현)은 6일 장학생 180명을 선발, 장학금 2억2360만 원을 지급했다.
재단이 추진하는 장학 사업은 아트 비전, 효도대상, 미래핵심인재, 스타트업 4개 부문으로 예술, 인성, 미래역량, 창업 분야 장학생을 선발한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미래핵심인재’, ‘스타트업’ 부문에서 선발된 장학생 10명이 참석했다.
재단은 2000년 충북교육장학재단으로 설립해 23년간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명칭 변경과 정관을 개정했고, 3분기 공익법인으로 지정돼 교육·장학 분야 기부금을 모금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재단은 2020년 102명(1억360만원), 2021년 177명(1억5460만원), 2022년 172명(2억220만원)을 선발, 장학금을 지급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다양한 장학사업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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