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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식]대전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지원 등

등록 2017.04.19 1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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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완화 사례를 담은 '규제개혁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사례집. 2017.04.19. (사진= 대전시 제공)  photo@newsis.com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대전시는 기업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완화 사례를 담은 '규제개혁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사례집. 2017.04.19. (사진= 대전시 제공)  [email protected]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 대전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상해보험 가입비 지원

 대전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생활안정과 복지증진을 위해 상해보험 가입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상해보험은 사회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가 업무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해사고의 의료비용 등을 보장해주는 제도다.

 그동안 2만 원의 상해보험 가입비 중 1만원은 정부에서, 1만원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자부담했던 것을 시비와 구비 7500원을 추가 지원해 자부담을 2500원으로 낮추게 된다.

 이에 따라 대전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6300여명이 상해 사고 시 최고 3000만 원까지 의료비 부담 경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장기간은 올해 6월 1일부터 1년간이다.


 ◇ 대전시, 규제개혁 우수사례집 발간

 대전시는 규제완화 사례를 모은 '규제개혁 우수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사례집에는 기업규제 개선 사례 10선과 도시계획 규제 개선 사례 13선, 적극 행정 사례 11선, 시민불편 규제 개선 사례 7선 등이 실렸다. 

 260여개 중소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한 유성구 관평동의 아파트형 공장인 '한신S메카' 사례를 비롯해 상위법령 및 지침개정을 통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유치, 국방신뢰성시험센터 유치, 사이언스컴플렉스 기업유치 등이 담겼다.


 ◇ 시내버스 노선, 관저4·5지구 주민설명회

 대전시는 신규개발지역인 관저4·5지구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20일 관저문예회관에서 시내버스 노선운영개선(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주민의견을 수렴·보완하고, 5월 중 교통위원회(시내버스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노선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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