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전주역 클래시아 더 스카이’…323가구 분양
등록 2018.04.19 10:08:00

‘KTX전주역 클래시아 더 스카이’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창성건설이 시공하는 ‘KTX전주역 클래시아 더 스카이’가 오는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클래시아 더 스카이’는 전주시 우아동 일원에 위치하는 데 4개동(지하 4층~지상 30층)에 전용면적 59~84㎡로 총 323가구가 들어선다.
KTX 전주역 바로 앞에 자리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또 전주 문화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첫 마중길’이 위치해 있어 향후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다.
특히 다양한 학군을 비롯해 초·중·고교가 인근에 모두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30층의 높이를 바탕으로 모든 각도에서 전망을 바라볼 수 있는 우수한 조망권을 갖췄다.
첨단기술이 적용된 것도 특징이다.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도입했는 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을 통해 집 내부 사물들을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공간을 구축할 수 있다.
입주는 오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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