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조정식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명예 전북도민됐다
등록 2018.05.16 17:06:41

조정식 위원장
16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월 국회를 통과한 '새만금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에 기여한 공이 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에게 이날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조정식 위원장은 지지부진한 새만금 사업을 항상 안타깝게 생각하고 도움이 되기위해 새만금 개발 관련 토론회 및 간담회 등에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공공주도 용지 매립 필요성을 제안하기도 했다.
특히 국토교통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새만금 사업이 속도감을 낼 수 있도록 공사 설립근거와 자본금, 출자 및 사업계획 등의 내용을 담은 새만금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반대 의원들은 사전에 접촉해 공사 설립 및 신속한 새만금개발 필요성을 설명했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인류문명사를 빛낼 삶의 터전인 새만금개발에 큰 힘이 되어주신 데에 거듭 감사하다"며 명예도민증을 전달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