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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코로나19 10번째 확진자 전주서 발생

등록 2020.03.18 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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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다중 이용시설 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어이진 17일 전북 전주시 일원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내부가 텅 비어 있다. 2020.03.17.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다중 이용시설 제한과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어이진 17일 전북 전주시 일원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내부가 텅 비어 있다.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1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전주시 덕진구에 거주하는 A(67)씨는 이날 오후 7시50분께 코로나19 검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그는 호흡곤란 증상을 호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도 보건당국은 A씨에 대한 격리 치료를 시작함과 동시에 A씨 아내와 아들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동선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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