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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승용차 개천으로 추락, 1명 사망·1명 중상

등록 2020.09.30 11: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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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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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30일 오전 2시20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 천변으로 포르쉐 승용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동승한 20대 여성 A씨가 숨지고 운전자인 30대 남성 B씨는 중상을 입었다.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 A씨와 B씨는 차 밖으로 나온 상황이었고 승용차는 불에 타고 있었다.

A씨는 심장마비 상태였으며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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