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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농업인 애로사항 해결 '집중'

등록 2021.02.22 14: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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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 이학권 기자 =전북 임실군은 심민 군수와 박경숙 전북농업기술원장이 주요 농업 현장을 함께 돌아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임실군 제공).2021.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이학권 기자 =전북 임실군은 심민 군수와 박경숙 전북농업기술원장이 주요 농업 현장을 함께 돌아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 (사진 = 임실군 제공).2021.0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이학권 기자 = 전북 임실군이 농업인의 애로사항 해결에 집중한다.

22일 임실군은 심민 군수와 박경숙 전북농업기술원장이 주요 농업 현장을 함께 돌아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농업인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자리는 겨울 한파로 인한 복숭아 동해피해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 군수와 박 원장은 복숭아 주 재배지역인 오수면 일대를 방문해 동해피해 현장을 둘러봤다.

이들은 동해피해를 입은 나무의 적절한 관리와 함께 3~4월 가뭄기 관수와 착과량 감소를 주문했다.

이들은 또 전북농업기술원 지방이양사업으로 추진한 딸기 상토절감 화분재배 시범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심 군수는 "농촌을 기회의 땅으로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크게 듣고 농업인의 영농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해줄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한다"며 "도와 시·군, 유관기관과 더욱 굳건한 상호 협력체계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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