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올해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2213억원 투입
![[전주=뉴시스] 전라북도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9/14/NISI20220914_0001084553_web.jpg?rnd=20220914113305)
[전주=뉴시스] 전라북도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사업비는 국비 1787억원, 도비 305억원, 시·군비 121억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배수 개선사업(570억원), 가뭄 대책사업(87억원), 시·군 및 공사 수리시설 개보수사업(1074억원),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사업(245억원), 대구획 경지정리사업(105억원),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70억원) 등이다.
먼저 농업생산기반정비 사업은 농지 보전이나 농업 생산에 이용되는 저수지, 양수장, 배수장, 용·배수로, 방조제 등 기반시설을 신설 또는 개보수해 영농편의 제공 및 농업 생산성 제고를 위해서 추진한다.
배수개선사업은 집중호우시 상습적으로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저지대 농경지에 배수장, 배수문, 배수로 등 배수시설을 설치를 위해서 570억원을 투입, 농경지 5115㏊의 농작물 침수피해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한 영농환경을 제공한다.
또 도는 영농기 안정적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선제적 가뭄 대책사업으로 천수답·전, 들녘말단부 등 가뭄 우려지역에 87억원을 투입 영농기 이전에 완료할 계획이다.
신원식 전북도 농생명축산식품국장은 "가뭄과 침수 등 재해로부터 안심하고 농사를 지을 수 있는 영농환경을 조성하고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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