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공직자 평균재산 7억5355만원…작년보다 1307만원↑
![[전주=뉴시스] 전라북도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9/14/NISI20220914_0001084553_web.jpg?rnd=20220914113305)
[전주=뉴시스] 전라북도청 *재판매 및 DB 금지
전북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23년도 정기 재산변동 신고사항’을 전북 도보에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개 대상자는 전북도 공직유관단체장 6명과 시·군 의원 197명 등 총 203명이다. 대상자 본인과 배우자, 본인의 직계 존·비속(고지거부대상 제외)의 재산변동 내역이 모두 포함됐다.
전북 공개 대상자들의 평균 재산은 7억5355만원으로 집계됐다.
1억~5억원이 86명으로 42.4%를 차지했다. 이어 1억원 미만이 11.3%인 23명, 20억원 이상이 7.4%인 15명 등이다. 재산 증가자는 129명으로 총 64%에 달했다.
재산 증가 요인은 ▲개별공시지가 ▲공동·단독주택 공시가격 ▲주가 등 가액 변동 요인의 상승과 급여(수입) 저축 등이다.
도 공직자윤리위원회 관계자는 "공직자의 재산형성 과정에 대한 엄격한 심사로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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