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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서 다른 손님 코트 훔친 초교 교사 입건

등록 2018.01.29 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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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광주 서부경찰서는 29일 술집에서 다른 손님의 겉옷을 훔친 혐의(절도)로 지역 모 초등학교 교사 A(25)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A씨는 지난 8일 오전 4시30분께 광주 서구 상무지구 한 술집에서 B(30)씨가 의자에 걸어둔 20만원 상당의 코트를 훔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술에 취한 A씨는 B씨의 옷을 먼저 귀가한 일행의 옷으로 착각하고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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