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삼석 의원 '한농연 우수 국감의원'에 선정

【무안=뉴시스】박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영암·무안·신안) 의원이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주최 '2018년도 한농연 우수 국감의원' 시상식에서 '우수 의원' 선정 상패를 받고 있다. 2018.11.28. (사진=서삼석 의원실 제공)[email protected]
【무안=뉴시스】박상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영암·무안·신안) 의원이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주최한 '2018년도 한농연 우수 국감의원'에 선정됐다.
서 의원은 지난 6·13 재보궐 선거로 당선돼 짧은 준비 기간에도 불구하고 농업·농촌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현장 중심의 국정감사를 펼쳐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회 민주당 의원 중 유일하게 우수국감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서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농촌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과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책, 농약 허용 물질 목록관리제도(PLS), 기후 변화에 따른 가뭄대책 마련 등을 촉구했다.
또 농작물 재해보험 확대, 농약병 표기 방법 개선 등 그 동안 민선 3선 군수 등 지방행정 경험을 토대로 정책의 문제점에 대한 대안 제시로 국감에서 두각을 보였다.
특히 농어촌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2004년 6월 제정된 '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삶의 질 위원회'의 권한 및 역할 강화를 요구했다.
서 의원은 농림식품수산부에 국장급 농어촌 여성 전담기구 설치를 요구해 장관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내는 등 농어촌 여성의 권익신장과 복지 향상에 남다른 관심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한편 '한농연 우수 국감의원' 시상식은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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