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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남일보 새 사장, 황정호 전 전남도 정무특보

등록 2020.05.18 17: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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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호 광남일보 신임 사장

황정호 광남일보 신임 사장


[광주=뉴시스] 맹대환 기자 = 광남일보 신임 사장으로 황정호(57) 전 전남도 정무특별보좌관이 선임됐다.

광남일보는 18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황 전 정무특보를 사장으로 결정했다.

황 사장은 목포고, 목포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목포대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목포대 총학생회장을 지낸 황 사장은 김홍일 국회의원 비서관, 목포시 새마을문고 회장, 목포시의원(7대), 전남도의원(7·8대), 목포대 총동문회장, 새천년민주당 전남도당 청년위원장·정책실장,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부위원장, 전남도 정무특보를 역임했다.

 한국스카우트 전남연맹 목포지구연합회장, 청렴코리아 전남도 명예위원장, 바르게살기운동 전남도 명예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황 사장의 임기는 19일부터 시작하며, 취임식은 20일 오후 2시 본사 1층 MVG 라운지에서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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