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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시장 진입 확대 추진

등록 2018.02.23 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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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민경석 기자 = 자료사진. 사회적 경제 기업 '드림마켓'의 기획전 모습이다. 2018.02.23. 0803mks@newsis.com

【대구=뉴시스】민경석 기자 = 자료사진. 사회적 경제 기업 '드림마켓'의 기획전 모습이다. 2018.02.23.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애로 해결과 공공시장 진입 확대, 판로개척을 통한 사회적경제의 동반 성장을 위해 ‘2018 기업애로해결박람회’ 기간 중 사회적경제기업 전시홍보 및 공공구매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23일 대구시에 따르면 홍보 및 상담부스는 기업애로해결박람회가 개최되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EXCO 1층에서 운영되며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기관 11개소가 전시홍보 부스 4개와 상담부스 1개를 구성해 참여한다.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홍보 부스는 사회적경제 관련 각 협의회와 연합회의 추천을 받아 선정된 우수한 기업들이 참가하여 사업소개 및 우수제품 전시·홍보 등의 활동을 펼친다.

 또한 사회적경제기업 공공구매 상담부스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 간 매칭 작업을 통해 공공시장 진입확대를 위한 기업별 맞춤형 상담을 추진한다.

 진광식 시민행복교육국장은 “이번 사회적경제기업 전시홍보와 공공구매 상담부스 운영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애로 해결과 공공시장 진입확대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경제 동반 성장을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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