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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 복지부 장관상

등록 2023.12.04 1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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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시 달서구는 '2023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 = 대구시 달서구 제공) 2023.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대구시 달서구는 '2023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사진 = 대구시 달서구 제공) 2023.1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시 달서구는 '2023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시행되는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평가는 조직 구성 및 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 사회 협력, 만족도 등 4개 분야 10개 영역 28개 지표를 기준으로 대도시 자치구 중 상위 20% 지역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한다.

달서구는 지원 기구 운영, 맞춤형 사례관리를 위한 지역자원 발굴, 민간 자원 제공자 관리 및 관계 기관과의 협력관계 유지를 위한 노력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드림스타트 사업은 취약계층 내 임산부 및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보장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분야별 50여 개의 맞춤형 프로그램 및 통합 사례관리 서비스 제공 등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차별화된 달서구만의 맞춤형 서비스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며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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