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사상구, 자투리 봉급으로 교복 지원 등
부산시 사상구는 공무원 700여 명이 1000원 미만 자투리 봉급을 모은 돈으로 취약계층 중·고교 신입생 25명에게 교복비용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2003년부터 1000원 미만 자투리 봉급을 모아 난치병 환자, 재해 가구 등 위기상황에 놓인 동료 직원과 구민을 돕고 있다.
◇부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병무상담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25일 부산지방병무청 이주연 현역병 모집담당을 초청해 보호관찰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군 입영 설명과 개별 병무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병무상담은 고교 졸업 이후 대학에 진학하지 못하고 불안정한 생활을 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군입영 관련 정보를 제공해 병무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궁극적으로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