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산소식]동남지방통계청, 경제통계 통합조사 실시 등

등록 2017.06.13 09:07:0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동남지방통계청, 경제통계 통합조사 실시

동남지방통계청은 오는 14일부터 7월 18일까지 부산·울산·경남지역의 사업체 3만8000여 곳을 대상으로 '2017년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통합조사에서는 도·소매업, 서비스업, 운수업, 광업제조업, 기업활동, 광업제조업동향, 서비스업동향 등 7종의 경제통계 조사를 동시에 실시하며, 조사내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사업실적(매출액, 영업비용) 등이다.

조사결과는 오는 11~12월께 공표될 예정이며, 산업별 구조변화와 산업연관표·국민소득추계, 일자리 창출 등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수립 및 평가, 연구기관이나 대학의 연구·분석 등에 활용된다.
 
◇부산과학관, 토성 특별관측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토성충(15일)을 맞아 오는 16일 토성 특별관측회를 개최한다.

토성충은 태양과 지구의 일직선상 반대편에 토성이 위치하는 현상으로, 토성을 밤하늘에서 가장 오래 관측 할 수 있는 최적기이다.

토성 특별관측회에서는 토성 강연과 영상물 시청, 밤하늘 해설, 자율관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30분 동안 천체투영관에서 교육연구실 박혁 박사(천체물리학 전공)의 태양계와 토성에 관한 강연이 진행되며, 이어 여름철 밤하늘의 이해를 돕는 영상물을 시청한다.

토성 출현 예정시간인 오후 8시 30분부터 국내 최대 규모인 직경 356㎜의 굴절망원경이 있는 4층의 천체관측소를 무료 개방해 밤하늘 해설 및 천체관측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과학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상구, 조선미 박사 초청 북토크

부산 사상구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엄궁동 동궁초등학교 강당에서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북토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아주대병원 정신건강학과 조선미 박사가 강사로 나서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