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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1회 산업평화상 시상식 8일 오전 개최

등록 2023.11.08 07: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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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0시 시청 국제회의장

산업평화상 8명, 산업평화 공로상 2명 등 10명 수상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부산=뉴시스] 부산 연제구 부산시청. 

[부산=뉴시스]백재현 기자 = 제31회 산업평화상 시상식이 8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산업평화상은 산업현장에서 노사 간 신뢰를 바탕으로 노동환경 개선과 기업 생산성 향상, 산업재해 예방 등 산업평화에 공이 있는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올해는 ▲산업평화상 부문(모범노동자·기업인) 8명과 ▲산업평화공로상 부문(관계기관 및 단체 구성원) 2명으로 총 10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모범노동자 부문 수상자로는 ▲김수남 전국담배인삼노동조합 부산지부 위원장 ▲윤기장 동진상선 노동조합 위원장 ▲강홍기 전국택시산업노동조합 세원교통분회 분회위원장 ▲김재원 부산항운노동조합 상임부위원장이 선정됐다. 기업인 부문에는 ▲박용진 오토닉스 대표 ▲신기현 정석아이앤디 대표 ▲노인영 케이이엠 대표 ▲이좌영 유니테크노 대표가 수상자로 선정돼 노동자 복지증진과 산업자동화, 자동차 부품 등 각 분야의 산업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공로자 부문에는 건전한 노사관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 온 ▲류명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과 ▲김정우 부산환경공단 대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며, 모범노동자는 3년간 광안대교 통행료와 공영주차장 주차료 면제 등 혜택을 받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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