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예결특위, 올해 추경·내년 예산안 본격 심사
7일부터 13일까지…필수사업비 우선 반영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https://img1.newsis.com/2022/02/11/NISI20220211_0000930812_web.jpg?rnd=20220211164549)
[부산=뉴시스] 부산시의회
예결특위가 심사할 부산시 2024년도 예산안 규모는 15조 6998억원이다 이는 2023년도 본예산 대비 2.4% 증가한 금액이다. 기금운용계획안은 1조 4436억원이다. 부산교육청은 본예산이 5조 2479억원으로 2023년도 본예산 대비 7.4% 증가했다. 기금운용계획안은 1조 4042억원이다.
정채숙 예결위원장은 "내년도 예산은 올해보다 더 열악한 세수 여건 상황에서 편성되는 만큼 선택과 집중을 통해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하게 삭감하고 반드시 필요한 사업에 충분한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엄격히 심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산 발전을 위한 주요 역점 사업의 중단없는 추진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안정에 중점을 두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안전한 생활환경 및 학교환경 조성 사업에 우선적으로 재원이 배분되도록 철저히 검증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결특위에서 의결된 예산안은 이달 14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