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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김해~식만~사상 광역도로 2024년 완공

등록 2017.05.29 11: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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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동김해IC~식만jct~사상간 광역도로를 4736억원을 들여 2024년 완공한다고 29일 밝혔다. 2017.05,29 (조감도=김해시 제공)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동김해IC~식만jct~사상간 광역도로를 4736억원을 들여 2024년 완공한다고 29일 밝혔다.  2017.05,29 (조감도=김해시 제공)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동김해IC~식만jct~사상간 광역도로를 4736억원을 들여 2024년 완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김해에서 공항과 낙동강을 가로질러 부산으로 이동하는 거리가 20km에서 9.54km로 단축되고, 통행시간은 30분에서 15분 가량 단축된다.

 도로가 개통되면 현재 김해에서 부산으로 가는 주 도로인 남해고속도로와 국도14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앞서 동김해IC~식만jct 구간은 2020년 완공된다.

 그동안 동김해IC~식만jct~사상간 도로는 조기 개통의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양 도시가 의견이 맞지 않아 지연돼 왔다.

 현재 김해~부산간 간선도로는 연말 개통 예정인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를 비롯해 2020년 완공 예정인 초정~화명~산성터널 및 접속도로, 2024년 개통되는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가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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