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4일 4406명 코로나19 확진…사망 6명
창원 1476명, 김해 770명, 양산 517명 등
누적 확진자 175만3376명, 사망 1761명

직전인 3일 확진자는 5370명, 사망자는 7명이었다.
4일 신규 확진자 4406명 중 4401명은 지역감염자, 5명은 해외입국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1476명(창원 622, 마산 466, 진해 388), 김해 770명, 양산 517명, 진주 465명, 거제 320명, 통영 153명, 사천 133명, 밀양 112명, 함안 71명, 고성 60명, 창녕 59명, 거창 55명, 합천 50명, 남해 42명, 산청 42명, 함양 37명, 하동 29명, 의령 15명이다.
추가 사망자 6명은 창원 70대 남성 3명, 양산 80대 남녀, 진주 80대 여성이다.
이로써 5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75만3376명(입원치료 84, 재택치료 2만4738, 퇴원 172만6793, 사망 1761)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45.4%, 위중증 환자는 2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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