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941명 코로나19 확진…모두 지역감염
창원 322명, 김해 134명, 양산 114명 등

하루 전인 10일 확진자는 984명, 사망자는 1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941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322명(창원 153, 마산 89, 진해 80), 김해 134명, 양산 114명, 진주 97명, 거제 72명, 고성 41명, 사천 32명, 통영 27명, 밀양 26명, 창녕 20명, 산청 12명, 거창 9명, 의령 8명, 함양 7명, 하동 6명, 남해 5명, 합천 5명, 함안 4명이다.
이로써 12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2만825명(입원치료 42, 재택치료 6483, 퇴원 181만2436, 사망 1864)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22.7%, 위중증 환자는 8명이다. 동절기 추가접종률은 11.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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