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어제 465명 코로나19 확진…사망 1명
창원 155명, 양산 77명. 김해 74명 등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2일 "어제(1일) 도내 전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65명이 발생했고, 사망자도 1명 집계됐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월 28일 확진자는 836명, 사망자는 3명이었다.
어제 신규 확진자 465명은 모두 지역감염자다.
시·군별로는 창원 155명(창원 68, 마산 62, 진해 25), 양산 77명. 김해 74명, 진주 40명, 거제 29명, 통영 25명, 사천 23명, 밀양 12명, 고성 10명, 남해 7명, 함양 6명, 거창 3명, 창녕 2명, 의령 1명, 하동 1명이다.
추가 사망자 1명은 통영 80대 여성이다.
이로써 2일 오전 10시 기준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83만3517명(입원치료 35, 재택치료 3474, 퇴원 182만8109, 사망 1899)으로 늘었다.
병상 가동률은 18.9%. 위중증 환자는 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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