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하루 새 코로나19 확진 207명…위중증 2명
일주일 전보다 48명 증가…병상 가동률 6.67%

제주도는 25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07명 늘어 누적 38만5195명이 됐다고 밝혔다.
전날(172명)보다 35명 늘었고, 일주일 전(159명)보다는 48명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도내 발생은 204명(98.5%), 도외 발생은 2명(1.0%), 해외 유입은 1명(0.5%)이다.
연령별로 보면 20~59세 110명(53.1%), 60세 이상 74명(35.7%), 20세 미만 23명(11.2%)이다.
위중증 환자는 2명 발생했고, 신규 사망자는 없었다. 치명률은 0.07%(전국0.11%)를 유지했다.
최근 일주일간 제주에선 총 1220명이 코로나19에 새로 감염돼 전주보다 114명 감소했다. 일평균 174명꼴로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이달 들어 4871명이 확진됐다.
감염병 전담병원의 병상 가동률은 6.67%다. 중등증 환자 병상은 9.52%, 위중증 환자 병상은 10.53%를 보이고 있다. 준-중환자 병상은 모두 비어있다.
재택치료 대상자는 206명이 새로 배정됐고 현재 1086명을 나타내고 있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동절기 13.8%, 4차 14.0%, 3차 65.0%, 2차, 86.6%, 1차 87.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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