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절기 '대설' 대체로 맑음…해상 높은 물결
미세먼지·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기습 추위가 물러나고 평년 기온을 되찾은 14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농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봄꽃인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며 이색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11.14.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1/14/NISI20231114_0020128883_web.jpg?rnd=20231114130156)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기습 추위가 물러나고 평년 기온을 되찾은 14일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 휴애리 농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봄꽃인 노란 유채꽃을 감상하며 이색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3.11.14.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제주도는 중국 남부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0도(평년 4~7도) 낮 최고기온은 14~15도(평년 12~14도)의 분포를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0~3.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 앞바다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