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울산시, 첨단기술·인문 융합 신개념 지식콘서트 개최

등록 2017.05.02 08:06:0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오는 12일 시청에서 첨단기술과 인문, 예술이 융합된 신개념 지식콘서트인 'tech+ 울산'이 개최된다고 2일 밝혔다.

 테크플러스는 기술(Technology), 경제(Economy), 문화(Culture), 인간(Human) 등 4가지의 결합을 뜻하는 용어로, 지난 2009년부터 9년째 개최되고 있다.

 기술에 인문학적 가치를 결합한 지식 강연회로 지금까지 총 2만3000명 이상이 참가했다.

 올해는 4차산업의 기술 동향과 사회적 영향 등에 관한 깊이 있는 토론의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5월12일 울산 자동차의 날을 맞아 '쿼바디스 모빌리티, 새로운 기회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미래 자동차와 산업, 생활상의 변화 방향에 대한 깊이있는 논의가 이뤄진다.

 정재훈 KIAT(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원장의 오프닝 멘트에 이어 김기현 시장이 '스마트 모빌리티, 4차 산업혁명의 actor(행위자)'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김태성 모헤닉 게라지스 대표, 이경수 서울대학교 교수, 조용혁 한국법제연구원 부연구위원, 이근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 김지현 SK플래닛 상무 등 전문가 5명의 강연이 이어진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