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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 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 교육환경개선사업 기금 전달 등

등록 2023.05.18 13: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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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발전본부(본부장 남석열)는 18일 울산 교육의 발전을 위해 청량초등학교를 포함한 발전소 주변 지역 자매결연교 9개교에 총 4800만 원의 교육환경개선사업 기금을 전달했다.

교육환경개선사업비는 2010년 최초 사업 시행 이후 14년간 총 17개 학교에 약 17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도 학급 교탁 등 노후 교육시설 교체와 창의 놀이 물품 등 인재 육성을 위한 교구 구매에 사용된다.

앞으로도 체육 꿈나무 지원과 방과 후 교실 등 내실 있는 육영사업을 추진해 울산지역 미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일조키로 했다.

한편 울산발전본부는 지난해 울산지역 취약계층 학생 지역을 위해 1억3600만 원 상당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 에코하이츠 어린이집 나눔 현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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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김동환)는 18일 남구에 위치한 에코하이츠 어린이집(원장 엄미혜)에 초록우산 나눔 현판을 전달했다.

나눔에 동참한 엄미혜 원장은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며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일에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나눔 현판은 매월 정기후원에 동참하시는 후원자에게 제공하는 현판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대표적인 나눔문화 활성화 캠페인으로, 후원금은 울산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의 학습비 및 생계비로 쓰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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