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벤처 나라 등록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등
등록 2019.10.16 15:12:13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이랜드복지재단(대표 정재철)은 최근 노인의 날을 맞아 울산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월동이불 770개를 울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협회장 이성호)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2019.10.16. (사진=선암호수노인복지관 제공) [email protected]
벤처 나라는 기술·품질이 우수한데도 공공 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창업·벤처기업의 판로 지원과 공공 조달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2016년 조달청이 구축한 창업·벤처기업 전용 쇼핑몰이다.
사업 신청은 11월27일까지 울산정보산업진흥원으로 접수한다.
신청상품 기술·품질평가 위원회를 통해 신청상품에 대한 기술·품질 평가 및 조달 적합 여부를 심사해 조달청에 후보상품으로 추천한다.
추천된 상품은 벤처 나라에 최종 상품등록을 완료한 후 지정 효력이 발효돼 지정증서 발급 및 지정 마크 표시를 제품에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uipa.or.kr)에서 확인하거나 SW 벤처육성팀(210-0282)으로 문의한다.
◇상북농협 나눔봉사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 상북농협(조합장 최갑락)은 16일 울주군 상북면 배내리 주암농장에서 상북농협 주부대학동창생과 부녀회장으로 구성된 하나로봉사단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초부터 직접 만든 된장과 간장을 홀몸어르신 등 50여 명에게 전달했다. 2019.10.16. (사진=울산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이번 행사는 소외되고 어려운 취약계층인 지역주민과 상생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상북농협은 앞으로도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랜드복지재단 월동이불 전달
이랜드복지재단(대표 정재철)은 최근 '노인의 날'을 맞아 울산지역 소외계층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월동이불 770개를 울산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협회장 이성호)에 전달했다.
월동이불은 선암호수노인복지관을 포함한 울산 지역 11개 노인복지관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독거노인 등 생활 여건이 어려운 어르신 770명에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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