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지나던 SRT 운행 중 부품 인가 근처에 떨어져
인명 피해 없어…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 중

주식회사 에스알에 따르면 열차가 부강면 등곡리를 지나던 중 늘어진 전선이 열차 동력실 위 상판을 치면서 안테나와 덮개가 떨어졌다.
이번 사고로 열차에서 떨어진 부품이 민가와 철도 사이에 떨어졌으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로 부산 방향 약 10개 열차 운행이 지연 됐지만, 상황이 복구 돼 오후 5시 현재 이 지역을 지나는 모든 열차는 정상 운행 중이다.
에스알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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