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탱크 청소 작업하던 50대 추락, 팔꿈치 골절
사다리 이상 등 사고경위 조사 중

[광주=뉴시스]김석훈 기자 = 광주 광산구청에서 22일 오전 사다리에 올라 청소 작업하던 50대가 바닥으로 떨어져 팔꿈치 등을 크게 다쳤다.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청소업체 근로자 A(50)씨는 이날 오전 11시 38분께 광산구청 지하 1층에서 5m 높이의 물탱크 청소작업 중 2.5m 높이 사다리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지만, 팔꿈치에 부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광산구청과 소방당국은 A씨가 사용한 사다리에 이상이 있었는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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