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춘성 진안군수 첫 회의 "제2의 부흥을 위해 함께노력"
![[진안=뉴시스] 한훈 기자 =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는 7일 군청에서 국장과 실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로 주요업무보고를 주관했다.(사진=진안군 제공).2022.06.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06/07/NISI20220607_0001014635_web.jpg?rnd=20220607143628)
[진안=뉴시스] 한훈 기자 =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는 7일 군청에서 국장과 실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회의로 주요업무보고를 주관했다.(사진=진안군 제공).2022.06.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뉴시스] 한훈 기자 = 6·1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전춘성 전북 진안군수가 첫 공식일정으로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예방 등 주요 현안 챙기기를 시작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7일 군청에서 국장과 실과소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공식회의로 주요업무보고를 주관했다.
이날 전 군수는 별도의 환영식 없이 곧바로 회의를 주관하면서, 그간 빈틈없이 업무를 처리한 공직자를 격려했다. 부군수 권한대행 기간 중 처리사항과 선거 이후 집중적으로 추진해야 할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를 받고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가뭄에 따른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한 들샘개발과 양수기 구입 및 보수, 농업용 관정 보수 등 선제적 대응을 요구했다. 농업용수 부족으로 모내기에 어려움이 없는지, 밭작물 피해가 발생하는 곳이 없는지 빠르게 파악해 조치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6월 말 예정된 지방소멸대응기금의 서면 및 현장 평가와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 선정 등 지방소멸위기 대응 관련 사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예산확보 및 정책효과 극대화를 위해 전 공무원의 노력을 주문했다.
전 군수는 "선거 기간 중 많은 군민을 만나면서 앞으로의 4년에 대한 군민의 기대가 큼을 몸소느꼈다"면서 "제2의 부흥을 위해 공직자 여러분이 함께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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