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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장회수산센터, '울산 날로 먹는 축제'…모둠회 1만천원부터

등록 2023.11.23 15: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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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진장회수산센터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진장회수산센터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시 북구 진장유통로 진장회수산센터가 '울산회시장'으로 리뉴얼됐다. 이를 기념해 울산 최초 '2023 울산 날로 먹는 축제'가 24일부터 열린다.

22일 진장발전협의회에 따르면 수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수산업계 종사자 45명이 함께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세부적으로 산지 위주의 최소한의 유통과정을 거치고 해수냉각유지시스템으로 철저하게 관리해 가격과 품질을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울산회시장'으로 새단장을 했다.

오픈 기념으로 시작되는 '2023 울산 날로 먹는 축제'는 오는 24~26일 북구 진장유통로 울산회시장 내에서 열린다.

울산회시장은 모둠회 1만1000원부터 상차림비 2000원, 주류 3300원에 판매한다.

최홍준 울산회시장 대표는 "요즘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울산시민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고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축제 기간 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도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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