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컨콜]"현 7종의 친환경차 라인업, 2025년까지 20종 이상 확대"
현대차는 "중국에서도 내년부터 강력한 환경규제 실시를 예고하고 있고 인도 등 신흥시장에서 환경규제 국제적 흐름에 동참하려고 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강화되는 각종 규제와 친환경차 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하려고 한다"고 강조했다.
또 "최근 1회 충전당 주행거리가 크게 늘어난 코나 EV(전기차)를 출시했다"며 "도심형 전기차 육성, 장거리 전기차 개발로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향후 전기차 모델을 확충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수소연료전기자동차에 대해서도 "향후에도 수소 파워트레인 기술을 포함한 소수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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