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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쉐보레, 최대 350만원 파격 할인…이달 판매량 회복 박차

등록 2018.06.01 10: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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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스파크 최대 10% 할인 및 말리부, 트랙스 연식별 최대 200만원 할인

7개 차종에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생애 첫차 고객 30만원 특별 지원

【서울=뉴시스】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퓨전 카페 어반소스에서 열린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출시 행사'에서 한국지엠 디자인부문 이한승(왼쪽부터) 상무, 카허 카젬 사장, 더 뉴 스파크 광고모델 구혜선, 영업마케팅 서비스 부문

【서울=뉴시스】 23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퓨전 카페 어반소스에서 열린 '쉐보레 더 뉴 스파크 출시 행사'에서 한국지엠 디자인부문 이한승(왼쪽부터) 상무, 카허 카젬 사장, 더 뉴 스파크 광고모델 구혜선, 영업마케팅 서비스 부문

【서울=뉴시스】한주홍 기자 = 한국지엠 쉐보레가 판매량 회복을 위해 지난달에 이어 이번달에도 스파크에 최대 195만원, 말리부 최대 350만원, 트랙스 최대 300만원을 제공하는 구매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쉐보레는 2018년형 스파크에 차량가격 최대 10%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내걸었다.

말리부와 트랙스 구매 고객은 특정기간 재고분에 대해 최대 200만원의 할인과 할부 프로그램(4.9%, 72개월)을 제공하는 콤보할부 프로그램이나 차량가격 할인에 보증기간 연장(7년·14만km) 혜택을 더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또 2013년 이후 신규로 면허를 취득한 고객 중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생애 첫차 30만원 특별 지원을 제공한다.

말리부와 트랙스 구입 고객 중 2000cc 이하 쉐보레(지엠대우, 대우 차량 포함)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50만원, 다마스와 라보의 기존 고객이 재구매할 경우 5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쉐보레는 이달 7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크루즈와 올란도에 최대 300만원, 캡티바에 최대 40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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