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안전공단-보훈병원, 교통사고 장애아동 지원 MOU
등록 2019.08.27 15:24:46
교통사고 피해 중증장애 아동·청소년 60명에 보장구 지원

【서울=뉴시스】TS교통안전공단.2019.02.20(제공=교통안전공단 홈피)
중앙보훈병원은 협약에 따라 보장구센터 전문 기술력을 활용해 보장구를 제작할 예정이다. 공단은 재원을 부담하고 대상자를 모집해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지원 대상자는 만 18세 미만 교통사고 피해 중증 장애인 60명이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상 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1인당 최대 250만원 상당의 보장구를 지원한다.
교통안전공단 관계자는 "현재 공단에서 지원하고 있는 아동·청소년 8명에게 우선 지원하고, 나머지 인원은 교통사고피해자지원 희망봉사단 등 외부기관과 협업해 발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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