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연, 5차 국토종합계획 수립 청년소통 세미나 23일 개최

【서울=뉴시스】
이번 세미나는 청년들의 우리 국토에 대한 의견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종합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연 차미숙 선임연구위원이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의 주요내용을 발표하고, 김다윗 책임연구원이 국민 및 10대 청소년 대상 설문조사 결과 등을 소개한다. 이어 청년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의견 공유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는 당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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