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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팔도페스티벌 시즌4’ 개최...역대 최대 시상

등록 2019.10.22 09: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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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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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표주연 기자 = 골프존은 11월17일까지 총 2억원 상당의 행운 경품이 걸린 ‘팔도페스티벌 시즌4’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시즌 시상 규모는 역대 최대다.

골프존은 참여자를 청백팀으로 나눠 개인이 달성한 버디 수만큼 상금을 지급하는 '팔도버디청백전'을 진행한다. 청백팀 중 최종 우승팀 참여자에게는 개인 버디상금의 2배를 지급한다. 이벤트 기간 중 A코스(동촌GC)와 B코스(파인비치)의 18홀 라운드를 완료 시 자동으로 청백팀이 지정된다. 팀별로 기록한 버디 수에 따라 우승팀이 결정된다. 단 골프존 등급별 최소 버디 수를 달성해야 시상이 가능하다.

골프존은 또 이번 시즌부터 페스티벌 참여자의 버디 수에 따른 버디기금을 마련해 국내 저소득층 아동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후원하는 'DREAM CC 버디편'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즌 종료 후 모든 참여자가 기록한 총 버디 수당 100원을 곱해 버디기금을 마련한다.

유현주, 최재희, 배경은, 조아란 등 인기 여자 프로와 함께하는 팔도페스티벌 챔피언십도 열린다. 12월6일 대전시 유성구 소재 골프존조이마루에서 상반기와 하반기에 우수한 성적을 보인 팀과 인기 여자 프로선수들이 참여해 이벤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면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을 방문해 회원 로그인 후, GLF에서 '팔도페스티벌 시즌4'를 선택 후 A, B코스 모두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일반회원, 실력회원 그리고 가맹점 경영주들까지 모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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