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올해 CJ올리브영에서 가장 잘 팔린 23개 제품은?

등록 2019.12.01 07:00: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데이터 1억건 분석해 23개 부문서 히트상품 선정

스킨토너 부문 마몽드·컬러 메이크업 부문 투쿨포스쿨

수상 상품 중 절반 이상이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

[서울=뉴시스] CJ올리브영이 올해 총 23개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히트상품을 공개했다.

[서울=뉴시스]  CJ올리브영이 올해 총 23개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히트상품을 공개했다.

[서울=뉴시스] 송연주 기자 = 헬스&뷰티 스토어 CJ올리브영이 올해 총 23개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히트상품을 공개했다.

CJ올리브영은 지난달 29일 업계 최초 뷰티 컨벤션 행사 ‘2019 올리브영 어워즈앤페스타’(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 D동)에서 92개 히트상품을 선보였다.

이들 상품은 올해 구매 데이터 1억 건을 분석해 23개 부문에서 선정됐다.

스킨토너 부문은 마몽드 로즈워터 토너가 가장 많이 팔렸다. 이어 ▲에센스·세럼 1위는 아이소이 잡티세럼Ⅱ ▲크림에선 피지오겔 DMT 페이셜 크림 ▲마스크팩은 메디힐 티트리 케어솔루션 에센셜 마스크_REX ▲클렌징은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썬케어는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등이 선정됐다.
[서울=뉴시스] CJ올리브영이 올해 총 23개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히트상품을 공개했다.

[서울=뉴시스]  CJ올리브영이 올해 총 23개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히트상품을 공개했다.


또 ▲마스카라·아이라이너는 클리오 샤프 쏘 심플 펜슬라이너 ▲컬러 메이크업에선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립 메이크업은 3CE 벨벳 립 틴트 #DAFFODIL ▲베이스 메이크업은 클리오 킬커버 광채쿠션 ▲바디 보습은 더마비 데일리 모이스처 바디로션 ▲핸드 보습은 카밀 핸드앤네일크림 바이탈 Q10이 1위 차지를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CJ올리브영이 올해 총 23개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히트상품을 공개했다.

[서울=뉴시스]  CJ올리브영이 올해 총 23개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히트상품을 공개했다.

▲립케어에선 버츠비 자몽 립밤 ▲샴푸는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스케일링 샴푸 ▲헤이케어류는 미쟝센 퍼펙트 오리지널 세럼 ▲헤어 툴은 보다나 글램웨이브 봉고데기 40㎜ ▲맨즈케어는 보타닉힐보 아이디얼 포맨 퍼펙트 올인원 ▲향수는 클린 웜코튼 EDP가 올해의 제품 자리를 꿰찼다.

▲패치·국소케어는 케어플러스 상처커버 스팟패치 ▲슬리밍은 경남 칼로스탑 ▲건강기능식품은 락토핏 생유산균 골드 ▲페미닌케어는 나트라케어 울트라 날개 ▲미용소품은 리얼테크닉스 미라클 스펀지가 가장 많이 팔렸다.

23개 부문 중 14개 부문에서 1위 제품이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전체 수상 상품 중 절반 이상이 국내 중소기업 브랜드다. 신진 브랜드를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뷰티 시장의 모습을 대변했다는 게 올리브영측 설명이다.

한편 ‘2019 올리브영 어워즈앤페스타’는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한 ‘올리브영 어워즈’를 최초로 컨벤션화한 행사다. 올해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고객과 협력사, 뷰티 인플루언서, 유명 아티스트 등이 매장 밖에서 한데 어울리는 뷰티 축제의 형태로 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