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펍지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사전예약 500만 돌파

등록 2021.03.06 05:0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구글 플레이 글로벌 사전예약 일주일 만에 거둔 성과

펍지 '배틀그라운드: NEW STATE', 사전예약 500만 돌파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크래프톤은 펍지 스튜디오의 모바일 신작 ‘배틀그라운드: NEW STATE’가 사전예약 500만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구글 플레이 단일 마켓에서 일주일 만에 별도의 마케팅 활동 없이 게임 자체의 콘텐츠만을 앞세워 달성한 기록이다.

이 게임은 펍지 스튜디오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기반으로 직접 개발한 모바일 신작이다. 배틀그라운드의 오리지널 배틀로얄 경험을 담았으며, 모바일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래픽 기술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펍지 스튜디오는 "첫 공개인 만큼 게임성을 충분히 보여드리는 데 집중했고,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감사하다"면서 "열화 같은 성원에 힘입어 더 적극적으로 전 세계 팬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개발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펍지 스튜디오는 정식 출시 전, 알파테스트를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고 팬과의 접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사전예약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진행 중이며, 애플 앱스토어는 추후 개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