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하는 먹거리]취향따라 즐기는 조지아 크래프트
![[진화하는 먹거리]취향따라 즐기는 조지아 크래프트](https://img1.newsis.com/2021/06/28/NISI20210628_0000775360_web.jpg?rnd=20210628071456)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가심비∙가용비를 따지는 소비 트렌드와 홈카페 열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코카콜라사의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카페에서 사랑받고 있는 음료들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조지아 크래프트는 여름철 인기 메뉴 '콜드브루'부터 고소한 귀리 풍미를 담은 디카페인 커피 '디카페인 오트라떼', 티 베리에이션 음료 '밀크티라떼'까지 언제 어디서나 취향따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를 선보였다.
또 액상 에스프레소 '조지아 에스프레소 스틱'을 통해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에스프레소와 이를 활용한 홈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는 콜드브루 방식으로 내린 커피 추출액을 100% 사용해 커피 본연의 깔끔한 맛과 목 넘김의 부드러움을 구현해낸 제품이다.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 블랙'과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 라떼' 2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370㎖로 휴대가 용이해 집, 사무실, 야외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진화하는 먹거리]취향따라 즐기는 조지아 크래프트](https://img1.newsis.com/2021/06/28/NISI20210628_0000775359_web.jpg?rnd=20210628071439)
귀리를 함유해 고소한 곡물의 맛, 커피의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우유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카페인 부담 없는 디카페인 제품으로 시간대에 상관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조지아 크래프트 밀크티라떼'는 색다른 티 베리에이션 음료다. 홍차의 풍미를 살리고 담백한 우유를 더해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대용량 제품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470㎖로 출시됐다.
'조지아 에스프레소 스틱'은 1회 분량씩 액상 에스프레소를 담아 간편하게 부어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물 또는 우유에 따라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를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이스크림에 부으면 아포가토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올 여름, 시간, 공간적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조지아 크래프트의 다양한 라인업과 조지아 에스프레소 스틱을 통해 풍성한 홈카페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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