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진화하는 먹거리]취향따라 즐기는 조지아 크래프트

등록 2021.06.28 13:00:00수정 2021.08.26 20:06:5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진화하는 먹거리]취향따라 즐기는 조지아 크래프트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가심비∙가용비를 따지는 소비 트렌드와 홈카페 열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코카콜라사의 커피 브랜드 조지아가 카페에서 사랑받고 있는 음료들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맛보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조지아 크래프트는 여름철 인기 메뉴 '콜드브루'부터 고소한 귀리 풍미를 담은 디카페인 커피 '디카페인 오트라떼', 티 베리에이션 음료 '밀크티라떼'까지 언제 어디서나 취향따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를 선보였다.

또 액상 에스프레소 '조지아 에스프레소 스틱'을 통해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에스프레소와 이를 활용한 홈카페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는 콜드브루 방식으로 내린 커피 추출액을 100% 사용해 커피 본연의 깔끔한 맛과 목 넘김의 부드러움을 구현해낸 제품이다.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 블랙'과 '조지아 크래프트 콜드브루 라떼' 2종으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370㎖로 휴대가 용이해 집, 사무실, 야외 등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진화하는 먹거리]취향따라 즐기는 조지아 크래프트

최근 새롭게 선보인 '조지아 크래프트 디카페인 오트라떼'는 귀리의 고소한 풍미를 담은 디카페인 커피다.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와 고소함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오트라떼의 매력을 살려 디카페인 RTD 커피로 구현해냈다.

귀리를 함유해 고소한 곡물의 맛, 커피의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우유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카페인 부담 없는 디카페인 제품으로 시간대에 상관없이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조지아 크래프트 밀크티라떼'는 색다른 티 베리에이션 음료다. 홍차의 풍미를 살리고 담백한 우유를 더해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대용량 제품 선호 트렌드를 반영해 470㎖로 출시됐다.

'조지아 에스프레소 스틱'은 1회 분량씩 액상 에스프레소를 담아 간편하게 부어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물 또는 우유에 따라 아메리카노나 카페라떼를 만들 수 있는 것은 물론 아이스크림에 부으면 아포가토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올 여름, 시간, 공간적 제약 없이 즐길 수 있는 조지아 크래프트의 다양한 라인업과 조지아 에스프레소 스틱을 통해 풍성한 홈카페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