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더 중요한 필수 영양소' 뉴트리미, 하이비타민D 2000 선봬
뼈 형성·유지 필수·골다공증 발생 위험성 감축 돕는 영양소
면역 세포·피부·뇌·대장 등 다양한 조직서 프로호르몬 역할
하루 한 알로 복지부 권장하는 '1일 충분 섭취량' 500% 충족

뉴트리미 '하이비타민D 2000'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비타믹스의 개인 맞춤 건강식품 브랜드 '뉴트리미'(NutriMe)가 비스포크 라인 신제품 '뉴트리미 하이비타민D 2000'을 최근 자사 몰과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등에서 선보였다.
비타민 D는 뼈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이고, 골다공증 발생 위험성 감축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다. 최근 면역 세포를 비롯해 피부, 뇌, 대장 등의 다양한 조직에 작용해 체내 프로호르몬(prohormone)으로서 다양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타민 D는 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으나 대부분 햇빛 속 자외선이 피부에 자극을 주면 체내에서 합성이 일어난다. 그러나 자외선이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유로 최대한 햇빛 초출을 차단하는 실정이다. 결국 인체에 필요한 비타민 D 양을 확보하기 위해선 건강기능식품으로 먹거나 주사 처방을 받아야 한다.
뉴트리미 하이비타민D 2000은 하루 캡슐 한 개를 섭취하면 보건복지부가 권장하는 '1일 충분 섭취량'을 500% 충족할 수 있다.
뉴트리미 하이비타민D 2000은 세계적인 비타민 생산 업체인 스위스 DSM사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은 비타민D3 50㎍, 2000IU를 함유한다.
부원료로 독일산 아마씨유를 포함하고, 유지 산패를 방지하는 비타민 E도 보유하고 있다.
1개월분 총 60정으로으로 구성한 여타 뉴트리미 비스포크 영양제와 달리 겨울철 집중 관리를 위해 2개월분으로 구성한다.
비타믹스 박주연 대표는 "비타민 D는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부터 노년층까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충분한 섭취가 필요한 영양소다. 특히 햇빛 노출이 매우 어려운 겨울철 건강 관리를 위해 기존 영양제에 추가해 섭취할 필요가 있다"면서 "이번 신제품 또한 뉴트리미 비스포크 영양제 특징을 살려 불필요한 첨가물은 줄이고, 아마씨유 등 좋은 원료를 엄선해 더했다. 캡슐 사이즈도 최소화해 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타믹스는 '오직 나를 위한 영양'이라는 개인 맞춤형 영양 콘셉트로 20년 이상 경력 영양학 박사와 임상 영양사, 여러 분야 전문의가 창업한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