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휴대용 유모차 에그Z, 27일 국내 첫선…기내 반입 가능

등록 2022.02.17 09:39:25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가장 먼저 선보여

[서울=뉴시스] 휴대용 유모차 '에그Z'. (사진=데이비드토이 제공) 2022.02.17.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휴대용 유모차 '에그Z'. (사진=데이비드토이 제공) 2022.02.1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유모차 브랜드 에그(Egg)의 신제품 '에그Z'가 전 세계 최초로 국내에 가장 먼저 선보인다.

에그 유모차는 영국에 본사를 둔 브랜드다. 국내에서는 완구 기업 데이비드토이가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17일 데이비드토이에 따르면 에그Z는 기존 에그 유모차의 디자인과 주행 우수성을 그대로 담은 휴대용 유모차다. 콤팩트한 사이즈와 무게로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유모차를 접었을 때 높이는 여행용 가방 크기 정도의 62㎝다. 중력방식의 오토 폴딩으로 쉽게 접을 수 있다.

기존 에그 유모차의 장점인 네 바퀴 서스펜션, 2중 충격흡수 기능, 마그네틱 안전벨트 등이 에그Z에도 적용됐다. 에그Z는 27일 특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