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서 SJ 콜센터 확진자 남편도 감염…누적 141명
등록 2020.06.10 15:50:13
![[부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쿠팡 물류센터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전 경기 부천시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20.05.28. jc43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5/28/NISI20200528_0016356111_web.jpg?rnd=20200528131007)
[부천=뉴시스] 이종철 기자 = 쿠팡 물류센터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28일 오전 경기 부천시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임시 선별진료소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20.05.28. [email protected]
경기 부천시는 상동 반달마을 동아아파트에 거주하는 A(64)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서울 강서구 소재 SJ투자회사 콜센터에서 근무한 부천 137번째 확진자 B(61·여)씨의 남편이다.
A씨는 지난 8일 미열, 몸살 등 증상이 나타나 다음 날인 9일 부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한 뒤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부천시 전체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4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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