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30대 여성 코로나19 확진…서울 관악구 교회 확진자와 접촉
등록 2020.06.26 14:28:24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경기 김포에서 3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는 이날 풍무동 당곡마을월드메르디앙 거주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서울 관악구 교회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방역당국은 A씨를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으로 이송하고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다.
김포 누적 확진자는 총 3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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