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커리한방병원 관련 등 수원 코로나19 확진자 5명 늘어
등록 2020.08.27 19:04:13

코로나 바이러스 (사진=뉴시스 DB)
권선구 세류3동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20대 A씨(수원 195번)는 지난 26일 확진자가 발생한 모커리한방병원에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권선구 금곡동 LG빌리지 4단지 아파트에 거주하는 50대 B씨(수원 192번)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화성시 봉담읍 거주에 거주하느 20대 C씨(수원 193번)는 지난 26일 권선구보건소에 검체채취를 받아 수원 확진자로 분류됐다.
C씨의 추정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에 있다.
장안구 율천동 (율전동) 다세대주택에 거주하는 70대 D씨(수원 194번)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D씨의 추정 감염경로도 역학 조사 중이다.
팔달구 우만1동 풍림아파트에 거주하는 40대 E씨(수원 196번)는 서울 송파구 155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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