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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도 문화예술창작공간, 한국건축문화 '대상'

등록 2019.11.04 10: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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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제주 섬속의 섬 가파도 문화예술창작공간. (제주도 제공)

【제주=뉴시스】 제주 섬속의 섬 가파도 문화예술창작공간. (제주도 제공)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가파도 아름다운 섬 만들기 사업으로 조성된 '가파도 문화예술창작공간'이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한국건축문화대상 준공 건축물 사회공공부문에서 대상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가파도 문화예술창작공간'은 지난해 도와 현대카드(주)가 장기간 중단된 공사장을 매입해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거주와 창작공간으로 만든 건물이다.

이번 심사에서 이 건물은 스튜디오와 방문객 동선의 편안한 공간적 흐름, 특별히 강조되거나 두드러지지 않은 옥상으로 이어지는 햇빛으로, 문화예술 창작공간의 아름다음을 독특하게 나타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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