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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 여의도 Three IFC빌딩 43층에 5번째 비즈니스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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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1-16 11:05:01

【서울=뉴시스】홍콩계 비즈니스 센터인 TEC(The Executive Centre)가 서울 여의도의 랜드마크 빌딩인 Three IFC (여의도국제금융센터 3동) 43층에 새로운 비즈니스 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리미엄 서비스드 오피스인 TEC Korea의 5번째 센터인 Three IFC센터는 개별 오피스 공간 외에 한강 전망이 있는 라운지 공간과 10인용 회의실 2개를 갖추고 있으며, 10인용 회의실의 경우 20인용 회의실로 확장이 가능하다.

TEC 한국지사장인 송인선(Alicia Song) 대표는 “여의도 지역의 수요가 너무나 높아 국내에서 5번째로  TEC 여의도 Three IFC센터를 오픈했다. 개별데스크가 마련된’코워킹(Co-working)스페이스’에 조용하고 자유롭게 통화할 수 있도록 폰 부스(Phone Booth)도 마련했다”며, “TEC 코워킹오피스의 이용객은 삼성 글라스타워 센터와 여의도 Three IFC의 코워킹센터 2곳은 물론이고, 5월에 오픈 예정인 종로타워의 코워킹센터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TEC는 현재 도쿄, 베이징, 시드니 등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24개 도시에서 90개의 센터를 운영 중이며, 한국에서는 서울파이낸스센터(SFC), 강남파이낸스센터(GFC),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2동(Two IFC), 삼성동 글라스타워,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3동(Three IFC) 등 서울지역 5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17.01.16. (사진=토스트앤컴퍼니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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