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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문화로 열리다’ 백현충기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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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7-14 10:56:50

【영월=뉴시스】 김경목 기자 = 14일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에 경상북도립상주도서관(관장 정경희)에서 진행하는 ‘2017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탐방단 38명이 방문했다.

인문학탐방단은 ‘공간의 재생산, 닫힌 공간에서 열린 인문학적 공간으로’라는 주제로 폐교에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 사례를 들여다보는데 초첨을 두고 ‘폐교, 문화로 열리다’(2015,산지니) 저자 부산일보 백현충 기자의 현장강의 시간을 가졌다.

영월은 폐교를 문화공간으로 재활용한 사례가 가장 풍부하고 다양하며 영월군이 ‘박물관 고을’이라고 홍보할 정도로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다.

이번 탐방은 그중 전국에 하나밖에 없는 영월미디어기자박물관의 고명진 관장의 설명과 국내 대표적인 조각가인 박찬갑 관장이 운영하는 국제현대미술관을 찾았다. 2017.07.14.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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